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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기아자동차의 k3 모델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다. 준중형차로 2012년에 처음 출시돼서 많은 사람의 이목을 끌었다. 그 이전에는 현대자동차의 아반떼가 독주 체제였다고 한다면 이제는 양분화 시대가 찾아온 것이다. 여러 가지 모델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4 도어 세단으로 출시가 되었고 2013년에는 쿠페와 5 도어 해치백으로의 확장이 되었다. 전륜구동에 엔진은 GDI 1.6L 엔진을 채택했는데 이 엔진은 복합연비가 상당히 좋은 엔진으로 평가되는 엔진이었다. U2 1.6L e-VGT 엔진도 모델도 2016년부터 사용이 되었는데 엔진에 따라서 수동/자동 6단과 자동 7단, 무단까지 차량이 나와있다. 피터 슈라이어가 설계했다. 최초로 출시된 정확한 날짜는 2012년 9월 17일이고 동일 날짜에 포르테가 단종되었다. 코엑스몰에서 출시 2달 전쯤 출시될 k3의 여러 부위가 하나씩 공개가 되었는데 그때 관중들의 탄성 소리가 아직까지도 필자의 귀에 들리는 듯하다. 자동차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분들은 잘 모르실지도 모르겠지만 이 당시에 k3의 디자인과 더불어 나온 k5의 디자인은 지금까지 자동차 디자인의 고정관념을 깨버린 것이었다. 콘셉트가 다이나믹 머스큘레리티 라는 역동적인 컨셉인데 직진성만을 강조했던 그 이전의 자동차 모델과는 확실치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어느정도 대중화가 된 UVO 시스템이 이 때 처음으로 적용되었다. 텔레메틱스 시스템이라고도 불리는데 휴대전화를 이용해서 엔진 시동을 걸거나 에어컨 시스템을 작동시키거나 하는 것이 가능하다. 지금도 그렇지만 이 당시 기아는 출시 이후에도 젊은층의 구매수요가 늘어나는 것을 일찍이 파악하고 트렌디 트림을 추가한다는 등 쿠페 투도어 모델을 출시한다는 등 여러가지 시도를 아낌없이 쏟아냈다. 1.6L 디지아이 엔진의 경우 디럭스 럭셔리 트렌디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등급이 존재하고 다른 모델들도 현대차는 이런식으로 거의 등급이름은 같게 쓰이니 자신이 구매하려는 등급이 어느정도인지 알아보기는 어렵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2015년 11월에 페이스 리프트를 진행한 새로운 더뉴 k3가 등장하게 되는데 기존 엔진에 비해 출력을 상승시켜 저속에서의 답답함을 많이 개선했다. 디젤엔진도 1.6L VGT엔진이 출시됐는데 연비가 괴물이라는 소리를 듣는 엔진으로 정말 실제로 시승체험을 했던 300명의 시승단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고한다. 최근에는 환경규제로 인해서 디젤차가 냉대를 받고있는데 기술적인 문제로 보완이 되고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다. 듀얼클러치 7단 자동변속기를 채택해서 스마트 트렁크와 D컷 스타일의 스티어링 휠이 돋보인다. 그리고 가장 칭찬할만한 점은 지금까지 국내나 해외 어디에도 없는 독창적인 디자인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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