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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bmw 3시리즈 2019년

모드아젤 2019.03.17 23:00

이번 2019년 BMW 3시리즈의 등장은 단연 화재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외관은 이제 BMW를 이름이라도 들어본 사람이라면 3시리즈라는 것의 정체성을 확실히 파악할 수 있을만큼 발전했다. 공기역학 부분도 이제는 준중형 급의 차량이라고 소흘리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번 업그레이드 버젼중 가장 눈에 띄는 부은 cd값을 0.23으로 유지하면서 17인치 휠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기술적으로 참 놀라운 결과다. 그리고 최근에 알려진바에 의하면 시그니처 신장 그릴에서 앞쪽 코의 그릴부분을 미세컨트롤해서 완벽한 에어커튼화를 시켰다고한다. 겉으로는 넓어보이는 디자인을 채탯했고 본넷과 측면 어디서봐도 날렵하면서도 부드러운 남성다운 세단의 그 것을 적절하게 표현한 모델이 아닌가 싶다. 사실 BMW의 L자 모양의 LED 테일 라이트는 호불호가 많이 나뉜다지만 3시리즈에서도 그 정체성을 명확히 구현했다는 점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그리고 5시리즈에 이어서 3시리즈에서도 10.25인치의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점도 놀라운 점이다.


내부에는 기존보다 길어진 휠베이스를 전반적으로 설치해 전후방 어디든 쾌적한 드라이빙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번 모델은 기존까지 독일차가 운전자 중심적인 시각에서 차를 바라봤다는 오해를 좀 풀어줄 컵 홀더가 두개씩이나 장착이 되어있다. 루머긴 하지만 다음 모델에서는 큰 크기의 물병등을 보관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개발중이라고하니 기대해볼만 하다. 사실 자동차를 탔을 떄 지갑이나 가방을 놓을 자리가 없다는게 필자는 안타까운 점이다. 


그리고 아마 대부분 3시리즈를 떠올렸을때 국내 남성 평균인 170cm대의 사람이 탄다고해도 좁은 느낌이 들지 모르겠지만, 이번 모델은 183cm인 필자가 앉아도 앞시트와 무릎사이에 시원한 바람이 불정도의 착각을 일으킬 만큼 넓었다. 또한 보스와 루프로 표현되는 인터페이스와 조정이 간으한 후면 통풍시스템, 최신형을 반영한 USB-C타입과 A타입 동시 체택등은 이들이 실제 사용자를 얼마나 배려하고있는지 보여주는 기술이 아닌가 싶다.


사실 국내에서 인식은 3시리즈에 옵션을 달아서 구매할바에는 5시리즈를 구매하자긴하지만, 실제 지표는 그렇지 않다. 이는 얼마나 겉으로 들어나는 사실과 실제 소비자들의 행동패턴이 다른가를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는데, 벤츠의 경우에도 C클래스와 E클래스의 판매 수량등을 봤을 때 마찬가지의 결과를 볼 수 있다.


이번에 새로운 모델에 가장 관심을 보여야 할 것은 차량 내의 구역을 지정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어라운드 히팅 시스템과 DMI시스템 자체에 내장되어있는 USB를 통해서 음악과 영화를 감상 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이제는 어느 차량에나 다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무선 충전시스템, 스포츠 프론트 시트와 드라이빙 모드 변경, 디지털 계기판 등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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